진료과목 류마참내과의 진료과목을 소개해드립니다.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통풍, 섬유근통,퇴행성관절염, 루푸스, 베체트, 쇼그렌, 전신경화증, 테니스엘보, 손목터널증후군, 골다공증,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혈증, 지방간, 비만, 대상포진, 예방접종 등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병으로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질환

고콜레스테롤혈증(고지혈증)의 특징 치료
고지혈증이 있으면 흔히 동맥경화증(정확한 용어로는 죽상경화증)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정도에 비례해 심장질환이 생길 위험도 높아집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생활습관 때문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사에서는 포화지방이 풍부한 음식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동물성 지방)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올리게 됩니다. 체중이 늘면 콜레스테롤 수치도 따라서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일 30분 정도의 적당한 운동으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원인이 있는데, 그것은 나이와 성별, 그리고 유전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성의 경우 폐경기가 지나면, 그리고 가족력에 따라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는 자의로 조절할 수 없는 요인들입니다.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기 위한 치료는 크게 두 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첫 번째는 생활습관개선입니다. 생활습관개선은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식사요법, 운동, 체중관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생활습관개선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조절목표보다 높은 사람은 누구나 실천해야 하는 일입니다.
▶두 번째로 약물치료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약물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고, 약물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개선과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